오늘의 시는 22년 1월 한국을 떠나,
중국 상해의 격리 호텔에 입소한 첫날 제 감정을 기록한 시입니다.
그런데,,, 참 시는 좋아하지만,
시를 스스로 적어서 어디에 올리는게 민망하네요^^;;;
*오타 및 조언 등 환영입니다. 다만 비판과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배경은
갑작스러운 아내의 중국 상하이 주재원 발령
업무상 먼저 상하이로 출국한 아내
그리고 남겨진 나...
6개월 뒤, 12년차 회사원이었던 저도
직장을 그만두고 상해로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3주간의 코로나 감염 예방 격리 호텔 생활을 시작하며,
그냥 끄적여 봤었습니다.
그런데 지인들은 말하더 군요...
꿈을 이룬 남편이 바로 저라고..... 허허허 :D
#오늘 일상 시상

오늘은 이만
까뜨!
#그때의 사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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