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는 22년 2월 중국 상해에서
격리 호텔 4주차를 시작하던 중 적었던 시 입니다.
정말로 방안을 못나간지... 21일째 되던날...
#배경은
중국 상해에서 코로나 통제와 격리가 극심하던 중,
3주 1차 숙소를 지나, 2차 숙소로 이동하여,
1주일을 재 격리를 시켰었습니다.
그나마 해당 호텔은 1차 호텔보다는 사람답게 살수 있는 느낌이었지만
여전히 밖으로의 출입은 불가 했었습니다.
그래도 통제 때문인지 날씨는 맑더라고요.
#오늘(그날) 일상 시상

오늘은 이만
까뜨!





**** 한국에서는 베이징덕이 비싸지만, 중국은 배달 시켜먹거나,
길거리 포장을 하면 쌉니다. 맛도 맛나요!!
다만 식당가서 먹으면 비싸긴 한데, 베이징덕이 배달도 되서 한번 시키면 한국돈으로 6천원 정도였습니다.
혹시 상해나 중국 가시면 꼭 드셔보길 추천!
다만 배달은 중국 폰이 있어야 하고.... 계좌도 있어야 하고,,,, 걍... 누군가 대신 시켜주는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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