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시(詩)

[상해]호텔 격리 4주차....

까뜨 2023. 2. 19. 23:55

오늘의 시는 22년 2월 중국 상해에서 

격리 호텔 4주차를 시작하던 중 적었던 시 입니다. 

 

정말로 방안을 못나간지... 21일째 되던날... 

 

#배경은

중국 상해에서 코로나 통제와 격리가 극심하던 중,

3주 1차 숙소를 지나, 2차 숙소로 이동하여, 

1주일을 재 격리를 시켰었습니다.

그나마 해당 호텔은 1차 호텔보다는 사람답게 살수 있는 느낌이었지만

여전히 밖으로의 출입은 불가 했었습니다.

그래도 통제 때문인지 날씨는 맑더라고요.

 

#오늘(그날) 일상 시상 

2022년 02월 2차 격리 숙소, 격리 22일차...

오늘은 이만

까뜨!

격리 호텔안, 좁은 창문 틈으로 찍은 상해의 아침
밤의 모습,,, 아 화려해~ 멀리서 봐서 그런가
2번째, 마지막 격리 호텔의 모습
중국의 대표적인 생수, 농푸(농부) 5리터 용량입니다. 정수기 용같아요..
와이프가 특별히 배달 시켜준, 베이징덕(카오야)과 칭따오~~~

**** 한국에서는 베이징덕이 비싸지만, 중국은 배달 시켜먹거나, 

길거리 포장을 하면 쌉니다. 맛도 맛나요!!

다만 식당가서 먹으면 비싸긴 한데, 베이징덕이 배달도 되서 한번 시키면 한국돈으로 6천원 정도였습니다.

혹시 상해나 중국 가시면 꼭 드셔보길 추천!

다만 배달은 중국 폰이 있어야 하고.... 계좌도 있어야 하고,,,, 걍... 누군가 대신 시켜주는게 좋겠네요.. 

 

인스타용 갬성 샷 하나 찍어봤었습니다.